[온라인 카지노] 선벳, 이그드라실 게임 도입…남아공 카지노 콘텐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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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온라인 베팅·게이밍 브랜드 선벳(Sunbet)이 게임 개발사 이그드라실 게이밍(Yggdrasil Gaming)과 파트너십을 맺고 온라인 카지노 콘텐츠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그드라실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인텔리전트 게이밍의 기술 연동을 통해 진행됐으며, 선벳 이용자들은 이그드라실의 주요 게임과 파트너 스튜디오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공급 게임에는 ‘Valley of the Gods’, ‘MexoMax2’, ‘4 FOXX Crew WildEnergy MultiMax’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이그드라실의 파트너 스튜디오 프로그램인 ‘YGG 마스터스’를 통해 릴플레이의 ‘Big Bucks Bandits Megaways’, 포더플레이어의 ‘4K Ultra Gold’ 등도 선벳 카지노에 추가된다.

이번 협력은 이그드라실이 최근 남아공 시장에서 빠르게 유통망을 넓히는 가운데 이뤄졌다. 회사는 지난 8개월 동안 현지에서 5개 이상의 운영사와 계약을 체결하며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조반니 포데라(Giovanni Fodera) 이그드라실 남아공·이탈리아 지역 매니저는 “선벳과의 파트너십은 중요한 이정표”라며 “올해 남아공 시장에서 상당한 성장세를 확인했으며, 남아공이 이그드라실의 글로벌 확장에서 점차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타일러 젠틀(Tyler Gentle) 선벳 카지노 상품 스페셜리스트는 “이그드라실은 익숙한 아이디어에 차별화된 요소를 더하는 데 강점을 갖고 있다”며 “대형 GigaBlox 심볼과 다양한 배수 메커니즘 등 이그드라실의 게임이 선벳이 추구하는 콘텐츠 방향과 부합한다”고 밝혔다.

한편 선벳은 스포츠베팅과 카지노 콘텐츠를 제공하는 남아공의 주요 온라인 베팅·게이밍 브랜드로,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이그드라실의 게임을 추가하며 카지노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게 됐다.